김진선-김지연-심의진(고양 일산동고) 조가 제28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남·녀종별 볼링선수권대회 여자고등부 3인조전에서 우승했다.
김진선-김지연-심의진 조는 13일 전북 익산 덕성볼링경기장에서 계속된 여고부 3인조 전에서 6게임 합계 3천766점 평균 209.2점을 기록, 합계 3천716점 평균 206.4점을 획득한 김희연-문솔-정지영(경남 마산내서여고) 조와 합계 3천695점 평균 205.3점에 그친 주서연-정은미-최윤정(제주 남녕고) 조를 여유있게 따돌리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편 황연주-지은아-하유림(양주 덕정고) 조는 합계 3천694점(평균 205.2점)으로 3위 주서연-정은미-최윤정 조에 1점이 뒤져 아쉽게 입상권에 들지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