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경기도지회(회장 정재규)는 지난 10일 지회 강당에서 각 시·군 대표연사 27명과 청중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6회 전국 자유수호웅변 경기도예선대회를 갖고 전국대회에 출전할 도대표연사를 확정했다.
이날 대회에서 성남시 늘푸른 초등학교 5학년 조성윤군은 최우수연사로 선정돼 도지사 상을 받았다.
또, 우수연사로는 파주시 교화초등학교 3학년 조한석군이 선정됐다.
조성윤군과 조한석군은 오는 24일 대통령배 전국대회에 도 대표연사로 확정, 출전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