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6대 장안구청장으로 부임한 신임 이상윤(52)청장은 지난 1977년 1월 도시과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한 뒤 1989년 7월 사무관으로 승진, 권선구 건축과장을 거쳐 도시계획국 주택과장으로 근무하면서 주택 관련 난제들을 탁월한 지도력으로 해결했다.
이후 2001년 4월 서기관으로 승진하면서 리더쉽을 통해 건설교통국과 도시계획국의 업무추진력을 크게 향상시켰다.
이 청장은 평소 과묵하고 신중한 성격으로 업무추진에는 빈틈이 없지만 부하직원들을 감싸안고 이끌어주며 잔정이 많은 스타일로 원만히 대인관계를 보여주고 있다. 이 청장은 부인 박부순씨 사이에 2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