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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규  고양시 부시장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감동행정 추구
   
▲ 김인규 고양시 부시장
김인규 경기도 자치행정국장이 고양시 부시장으로 내정됐다.
김인규(58)고양시 부시장 내정자는 방송통신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1971년 8월9일 지방행정서기보(공채)로 경기도 임업사업소에서 공직 첫출발을 시작했다.
이후 2000년 지방서기관 가정복지과장, 문화정책과장, 2005년 2월11~2005년5월20일까지 연천부군수, 2006년 지방서기관 비서실장, 2007년 안성부시장 등 두루 중요 요직을 거쳐 현재 지방이사관 자치행정국장으로 재임하다 그동안의 탁월한 행정능력이 두루 인정, 이번 인사에 고양부시장에 발탁 됐다. 
김 내정자는 우수공무원으로 대통령 표창, 30년 이상 장기근속유공으로 경기도사 표창 등을 받았으며 평소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직원들에게 감동 행정을 강조하는 스타일로 뛰어난 기획력과 추진력 등이 장점으로 알려졌다.
가족으로는 처(심향구 56) 사이에 아들(김진섭)군과 딸을 두고 있는 다복한 가정으로 알려졌다.
/고양=고중오기자 gjo@

 

이용관  군포시 부시장
풍부한 공직생활·탁월한 리더십
   
▲ 이용관 군포시 부시장
제16대 군포 부시장으로 부임 한 이용관(58)부시장은 경기도 이천에서 태어나 태성고등학교. 한국 방송통신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 경기대학교 행정대학원을 수료했다.
1976년 3월 광주군 문화 공보실 지방행정서기보로 신용 임용 되 도시과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한 뒤 1994년 사무관으로 승진 수원시 권선구 민방위 과장, 경기도청 감사관 조사 2담당관, 자치행정국 총무비서관, 2003년 서기관으로 승진해 경기도 의회 사무국 전문위원실 보사환경위원회, 도시주택국 지역정책과장, 총무과장을 거처 2007년 여주부군수를 거처 7월 1일자 부이사관승진과 함께 군포시 부시장으로 취임했다.
이 부시장은 지난 2007년 7월 여주 부군수로 부임 한 후 풍부한 공직생활의 경험을 바탕으로 탁월한 지도력과 리더십을 통한 포용력으로 직원들에게 원만한 상하 관계 유지는 물론 여주군의 업무 추진력을 크게 향상시켰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종교는 기독교 취미로는 테니스고 가족관계는 처 박 영규 와 사이에 1녀를 두고있다.
/군포=장순철기자 jsc@

 

홍완표  과천시 부시장
37년간 요직 두루거친 행정
   
▲ 홍완표 과천시 부시장
“직원들의 화합과 동료 간 서로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고취시키는 한편 소속감을 갖고 열심히 일하는 풍토조성으로 시민이 만족하는 책임행정을 구현하는데 일조를 할 계획입니다”
신임 홍완표(57)과천부시장은 화기애애한 직장분위기와 성취감 제고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서울 성남고등학교 졸업 후 방통대 법학과를 나온 뒤 곧바로 연세대학교 사회복지과에 진학할 정도로 학구파인 그는 업무를 꼼꼼히 챙기는 것으로 소문 나있다.
홍 부시장은 37년 전 공직에 발을 디딘 후 건설본부 총무부, 보건복지국 사회복지과, 문화관광국 체육진흥과, 감사담당관, 회계과, 세정과, 계약심사담당관 등 여러 부서를 두루 거친 행정통이다.
1997년부터 2년간 과천지구지원사업소에 근무했고 20여년 과천에 거주한 적도 있어 누구보다 과천을 잘 알고 애정 또한 크다는 홍 부시장은 “고향 같고 전국에서 제일 살기 좋다는 고장에 부임하는 것이 참으로 기쁘다”고 했다. 부인 조한희(57)여사와의 사이에 2남을 두었고 취미는 등산.
/과천=김진수기자 kjs@

 

유인선  동두천시 부시장
인화ㆍ단결 최고로 여기는 공무원
   
▲ 유인선 동두천시 부시장
유인선(57) 제24대 동두천시 부시장은 지난1973년 7월 공직생활을 시작으로 지역개발국 지역개발과장 직대, 경기도 주한미군이전추진지원단장, 가족여성정책국 보육청소년과장, 경기도 자치행정국 총무과장, 경기도 건설국 재난총괄과장, 기획예산담당관실실 기획예산담당관, 경기도 경제농정국 산업경제과장을 거쳐 7월 1일자로 동두천시 부시장으로 취임.
유 부시장은 항상 웃는 얼굴로 온정이 많아 직원들의 존경을 받아온 인물로 지난 5월에는 경기도로부터 ‘해피스마일 공무원’ 상을 받기도 했다.
조직의 인화와 단결을 최고로 생각하는 우직한 공무원으로 직장과 사회에서 원만한 대인관계를 형성하고 있는 유부시장은 업무처리과정에서도 일방적인 지시보다는 상대방과 실무자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여 합리적인 결단을 내리는 상관으로 직원들이 스스로 따라오게 만드는 보이지 않는 힘을 가지고 있는 인물로 알려져 있다. 평소 대인관계를 중요시 여기는 유 부시장은 등산과 독서를 좋아하며 정미자 여사와 2남 1녀를 두고 있다.
/동두천=진양현기자 jyh@

 

김용연  양평군 부군수
외유내강의 성품 지·덕 갖춘
   
▲ 김용연 양평군 부군수
경기도 문화관광국 김용연(53) 교육협력과장이 7월1일자로 제18대 양평부군수에 취임한다.
김 부군수는 지난 1980년 7급 공채로 임용돼 경기도 성남시에서 공직을 시작한 이래 1982년 경기도로 발탁 임용됐으며, 2004년 행정서기관으로 승진, 경기도 관광개발과장, 정보통신담당관, 교육협력과장을 역임했다.
김 부군수는 취임에 앞서 “800여 양평군 공직자들과 합심 단결해 군민을 위한 바른 행정, 기다리지 않는 빠른 행정, 군민을 주인으로 섬기는 봉사 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각별한 애정과 친근감으로 부하직원들 사이에서 신망이 두터운 김 부군수는 탁월한 기획력을 발휘하는 외유내강의 성품으로 화합과 단결을 중시하는 지와 덕을 갖추고 있다.
김 부군수는 전남 영광 출생으로 영광실업고와 방통대 행정학과, 경기대 행정대학원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했으며, 가족으로는 부인 김금덕 여사와의 사이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평소 취미로 등산을 즐기고 있다.
/양평=정영인기자 jyi@

 

임명진  여주군 부군수
과묵하고 신중한 성격의 전략가
   
▲ 임명진 여주군 부군수
“여주에는 지역발전을 가로 막고 있는 불합리한 규제와 낮은 재정자립도 등 앞으로 해야할일이 많이 남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각종 규제와 소외를 벗어나 ‘20만 경제·문화중심의 자족도시, 여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탁월한 행정력과 고향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갖고 계신 이기수 군수님과 뜻을 같이 하면서 저의 30년넘는 공직경험과 모든 역량을 다하여 여주발전에 혼신의 힘을 기울이겠습니다”
7월1일자로 여주부군수로 부임한 임용진 부군수의 취임일성.
임명진(56) 부군수는지난 1978년9월 공직에 입문 1998년 사무관승진과함께 2002년지방서기관승진전까지 기획관리, 정책기획통의 전문가로 알려져있으며 변화의 흐름에 부응해 경쟁력 강화 담당관으로재직 전략가적인 업무스타일로 신뢰를 받다 여주군으로 자리를 옮겼다.
임 부군수는 풍부한 공직생활의 경험을 토대로 탁월한 지도력과 포용력을 겸비하고 있으며 평소에는 과묵하고 신중한 성격으로 이미 도정에서는업무처리능력이 탁월하다는 평이다.
/여주=서인범기자 sib@

 

오용근  양주시 부시장
예리한 기획판단력 겸비한 덕장
   
▲ 오용근 양주시 부시장
제6대 양주시 부시장으로 취임한 오용근(58세) 부시장의 7월 1일 취임한다.
경기대학교 일반행정과 석사과정을 졸업한 이용근 부시장은 1971년에 공직에 첫발을 내 디든 후, 화성군 민방위과장, 경기도 상황실장, 공업지원담당을 거쳐 예산조정담당, 예산총괄담당으로 근무 하였으며, 2004 지방서기관으로 승진 경기도 건설본부 관리부장, 세정과장, 예산담당관을 거쳐 오산 부시장으로 근무하다 이번 7월 1일자 경기도 인사발령에 의거 양주부시장으로 근무하게 되었다.
특히 공직에 몸담은 이 부시장은 소탈하고 합리적인 성격으로 친화력은 물론 예리한 판단력과 기획력을 겸비, 부하직원들에게 덕망 받는 상사로 평가를 받고 있다
된장찌개와 등산을 좋아하는 이용근 부시장 가족사항으로는 장동학씨와의 사이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양주=김동철기자 kdc@

 

이철섭  의왕시 부시장
소탈함 소유한 신망받는 상사 정평
   
▲ 이철섭 의왕시 부시장
“경기도에서 가장 발전가능성과 잠재력이 풍부한 의왕시에서 그 동안의 공직경험을 최대한 발휘, 의왕시의 발전과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7월 1일 제18대 의왕시 부시장으로 취임한 이철섭(57)부시장은 한경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한 이철섭 부시장은 1976년 지방행정서기보 공채로 공직을 시작해 1995년 지방행정사무관으로 구리시 사회과장, 성남시 중원구 기획감사과장, 경기도박물관 총무과장, 문화관광국 체육진흥과 체육행정담당, 자치행정국 총무과 총부담당을 거쳐 지난 2005년 지방서기관으로 승진했다.
지난 2005년 문화관광국 체육진흥과장으로 근무하다 2007년 복지건강국 복지정책과장을 거쳐 이번에 의왕시 부시장으로 취임한 이 부시장은 성격이 소탈하고 합리적인 성격으로 친화력은 물론 예리한 판단력과 기획력을 겸비, 부하 직원들에게 신망받는 상사로 정평이 나 있다.
이 부시장의 가족으로는 부인과의 사이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취미는 등산.

 

조익현  하남시 부시장
명품 도시건설 속도감있게 추진
   
▲ 조익현 하남시 부시장
“명품도시건설에 필요한 지역현안은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습니다”
신임 조익현(58·사진)하남부시장은 “하남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살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지원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조 부시장은 충북 충주 출신으로 성동공고를 졸업한 뒤 지난 1978년 경기도 보건과에서 공직을 시작했다.
이후 조 부시장은 경기도 위생과를 거쳐 구리시환경사업소장, 제2청 보건위생과장 등 주로 보건위생관련 분야에서 근무했다.
특히 조 부시장은 주경야독으로 방송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으며, 연세대 보건대학원에서 보건학석사를 늦깍이로 마쳤다.
지난 2000년 서기관으로 승진한 뒤 도 장애인복지과장과 도 보건위생정책과장을 지내다 제15대 하남시부시장이 됐다. 조 부시장은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 뛰어야 한다”며 평소 성실을 강조하는 편이다. 국민포장을 비롯 국무총리 표창 2회 등 수상경력이 화려하고 취미로 산을 즐겨 찾고 있다. 부인 이양숙(58)여사 사이에 딸만 둘 있으나 모두 미혼이다./하남=이동현기자 leedh@

 

김수만  광주시 부시장
합리적이고 강한 행정 추진력
   
▲ 김수만 광주시 부시장
광주시 제10대 부시장으로 김수만(56) 전 양평부군수가 1일자로 부임했다.
서울 태생인 김 부시장은 지난 1976년 수원시에서 공직에 첫 발을 디딘 후 2004년 지방서기관으로 승진, 도 가정청소년과장, 관광과장, 예산담당관, 자치행정정과장을 거쳐 2007년부터 양평부군수로 근무해오다 광주부시장으로 부임했다.
김 부시장은 경성고교와 한경대학교, 아주대학교 석사과정을 졸업했으며 농림부장관, 내무부장관, 국무총리, 대통령 표창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합리적인 성격으로 추진력이 강하고 행정능력이 탁월한 것으로 알려진 김 부시장은 부인 이숙자(54)씨와의 사이에 2남을 두고 있으며 취미로 즐기는 섹스폰 연주도 수준급이다. /광주=박광만기자kmpark@

 

이진수  오산시 부시장
행정고시 출신 관료형 실력파
   
▲ 이진수 오산시 부시장
대한적십자 경기도지사 광주청솔봉사회는 지난달 30일 광주시자원봉사센터에서 ‘사랑의 쿠키·머핀 만들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회 회원들은 아몬드, 녹차, 코코아로 만든 삼색 쿠키와 미니초코머핀 등을 만들어 아동센터와 공부방에서 방과후 활동을 하는 어린이들에게 제공했다.
“조직의 화합·결속과 ‘새로운 도약 살고 싶은 오산’을 슬로건으로 내건 시정방침에 일조하는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제17대 오산시 부시장에 이진수(47)씨가 부임했다.
안산 출신으로 수원고,서강대(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지난 1993년 37회 행정고시에 등용한 뒤 공직에 입문한 이 부시장은 2005년 서기관 승진해 경기도경영정책과장,경제항만과장,교통정책과장 등 요직을 역임.
조직내 상·하간 대인관계가 원만하고 매끄러운 업무추진력을 겸비하면서 행정고시 출신 답게 정통 관료형 실력파라는 평가.
이 부시장은 “시장을 도와 각종 시책추진이 원활하게 전개될 수 있도록 힘쓰고,작지만 강한 도시를 지향하는 환경수도 오산시가 살기 좋은곳으로 발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피력.
부인 조순희(34)여사와 2남. 취미는 독서.
/오산=조윤장기자 j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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