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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일처리 투철한 공직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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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성복 일산서구청장 |
“정성을 드리면 바위에서도 꽃이 핀다는 말이 있습니다” “일산서구 발전과 구민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고양시 일산서구청장에 임명된 신임 박성복(56·사진)건설교통국장의 취임 첫 일성이다. 신임 박 구청장은 1974년 수원시에서 공직생활을 시작, 1995년 사무관으로 승진, 고양시 대덕동장, 건설사업소 관리과장 및 개발과장, 문화체육, 체육청소년 담당관을 거쳐 지난 2006년 서기관으로 승진해 교통환경국장, 건설교통국장을 역임하다 이번에 구청장에 임명됐다. 박 구청장은 매사 공정하고 깔끔한 일처리로 투철한 공직관을 지녔다는 평을 받고 있으며 수시로 민원현장을 직접 찾아다니면서 확인하는 등 불편 및 민원사항을 보고만 받는데 그치지 않고 직접 확인하며 챙기는 것으로 정평이 나있다. 취미로는 매사를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유머를 좋아한다는 신임 박 구청장은 공직자는 무엇보다 한 치의 흠결도 있어서는 않된다며 말을 깨끗하게 하면 삶도 깨끗해진다는 것이 평소 자신의 생각이라고 말했다. 가족으로는 (부인)이정순 여사와의 사이에 딸 현진(29), (유진 28)양을 두고 있다. /고양=고중오기자 g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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