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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인  자채행정국장
타 추종 불허하는 전천후 행정가
   
▲ 심재인 자채행정국장
도지사 비서실장 출신으로 도정 전반에 대한 업무파악 능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고 있으며 다년간의 지역 부단체장 수행 경험으로 지역의 애로사항을 몸소 체험, 전천후 행정가로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직원들과의 의사소통에서는 직급을 초월해 하급직원들의 세세한 부분까지 직접 챙기는 스타일로 스스럼 없이 현안문제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펼칠 수 있는 상사로 알려져 있다.
여기에 임기 1년을 남겨 둔 도지사를 역점 사업을 강력히 추진하기 위한 실무경험과 조직장악 능력 등을 고루 갖춘 인재로 평가받고 있다.
52년 수원 출신으로 아주대 인사조직학을 전공했으며 76년 공직에 입문해 문화복지국장을 역임했으며 포천부시장과 파주부시장을 거쳐 도청에 입성했다.
/박대준기자 djpark@

 

이근홍  기획행정실장
육사 출신 강력한 업무추진 능력
   
▲ 이근홍 기획행정실장
육군사관학교 출신으로 강력한 업무추진능력이 장점이다. 업무추진 능력에 있어서 강력한 추진력과 함께 스스로 잘못된 부분에 대해 인정하고 보완하려는 자기진단 능력이 하급 직원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육사 출신 답지 않은 온화한 성품도 화제다.
특히 본청과 일선 지자체를 넘나들며 도내 전반의 행정을 경험해 지방자지제도 정착에 정책적 조언을 할 수 있는 최고의 인물로 꼽히고 있다.
이는 지역의 당면한 현안에 대해 좀더 현실적인 목소리로 정책결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관료라는 평이다.
경남대 경영학을 전공했으며 육사 33기로 파주부시장과 복지건강국장을 거쳐 양주부시장으로 근무해 왔다. /박대준기자 djpark@

 

도윤호  문화복지국장
부처간 의견조율 윤활유 역할
   
▲ 도윤호 문화복지국장
평소 대인관계에 신경을 쓰는 스타일로 그동안 부처간 의견조율에 탁월한 능력을 발휘해 왔다. 또한 외향적인 성격으로 업무처리에 있어 적극적인 성향을 보이며 직원들과의 친화력을 무기로 하고 있다. 공보관실 홍보팀장을 역임하면서 언론과의 의사소통에 장점을 드러내며 대외협력분야에서도 탁월한 능력을 발휘한 바 있다.
반면 내부 업무처리에 있어서도 꼼꼼하고 세심한 성격으로 완벽주의를 지향하면서 관리분야에도 정통한 행정가라는 평가를 받으며 도청내 다양한 업무분야로 나뉘어진 문화복지국의 부서를 아우를 수 있는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53년생으로 동국대 행정학을 전공한 뒤 82년 행정자치부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했으며 가평부군수와 지방혁신인력개발원 파견 근무에 이어 동두천부시장을 역임했다.
 /박대준기자 djpark@

 

정승희  팔당수질개선본부장
발로 뛰는 현장 중심 업무 스타일
   
▲ 정승희 팔당수질개선본부장
공직생활 대부분을 건축 관련 부서에도 지내 도청내에서는 기술직의 전문가로 알려졌다. 특히 현장에서의 오랜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술직 하급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누구보다도 많이 알고 있어 같은 분야 직원들로부터 많은 존경을 받고 있다.
해박한 법률상식과 민감한 민원에 대한 명쾌하고 명확한 분석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현장 중심의 발로 뛰는 행정으로 업무 추진력만큼은 누구에게도 두지지 않는다.
또한 조직원들의 화합을 중시하며 부서간 능률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스타일을 보여 주며 지시보다는 몸소 실천하는 상사로도 정평이 나 있다.
59년생으로 성균관대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기술고시 25회로 공직에 입문, 문교부 건축계장, 주택정책실장과 과천부시장을 역임했다.
/박대준기자 djpark@

 

박용출  보건환경연구원장
보건환경 28년간 몸담은 베테랑
   
▲ 박용출 보건환경연구원장
지난 81년 도 보건연구소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한 이래 28년간 도 보건환경연구원으로만 잔뼈가 굵은 베테랑이다. 연구원 복부지원장으로 근무할 당시 각종 전염병의 조기진단 체계를 확립해 말라리아 환자 발생수를 대폭 줄이는 등 보건환경체계 손질에 크게 기여한 공을 인정받고 있다.
업무처리에 있어 빠른 판단과 명확한 지시로 유사시 신종플루와 같은 질병관리 구축에 최적의 인물이라는 평이다. 특히 동일 직종내 오랜 근무 경험으로 쌓인 리더쉽으로 직원들로부터 존경을 받고 있으며 전문지식도 해박해 도내 보건환경분야를 한층 업그래이드 시켰다.
52년생으로 숭실대 환경공학과를 졸업한 뒤 지방환경연구관으로 대기환경조사팀장과 연구부장 등을 역임했다.
/박대준기자 djpark@

 

김한섭  건설본부장
도로교통 기술직 분야 전문가
   
▲ 김한섭 건설본부장
도청과 지역을 오가며 도로교통분야에서 다양한 직책을 역임한 기술직 분야 전문가로 유명하다. 특히 2005년에 용인시 건설도시국장으로 재직시에는 경전철 등 대규모 지역현안 사업을 직접 진두지휘했으며 새로운 도로설계 기법등으로 수천억원의 예산을 절감시킨 것으로도 유명하다.
업무추진에 있어 정형화된 틀에서 벗어나 항상 새로운 아이템과 신기술 도입을 추구해 왔으며 현장에서 직접 지휘감독하는 스타일로 유명하다.
냉철한 성격으로 수치 하나하나에 대해서도 한치의 오차도 없을 것을 요구하는 완벽주의를 추구, 관련분야 전문가를 뛰어넘는 지식을 갖춘 것으로도 유명하다. 
55년생으로 수원대 토목공학 박사 출신으로 지난 75년 공직생활을 시작해 경기도 도로철도과장과 도로계획과장을 역임했다.
 /박대준기자 djpark@

 

심기보  복지건강국장
행정고시 출신 정통 행정 관료
   
▲ 심기보 복지건강국장
행시 36회로 공직에 입문한 뒤 교육행정사무관으로 근무하다 국무조정실을 거쳐 경기도에 입성한 이력이 눈에 띈다.
중앙부처에는 국무총리실에서 경험을 쌓은 뒤 도청내 다양한 부서를 경험해 정통 행정관료로 통하고 있다.
특히 의왕부시장으로 임명된 뒤 채 1년도 되지 않은 상황에서 본청으로 다시 입성해 조직관리 능력과 사업추진 능력에 대해 인정받고 있다.
행시출신 답게 완벽한 기획력과 꼼꼼한 일처리가 장점이다.
한국외국어대 영어과를 졸업했으며 교통정책과장과 지역정책과장 등 주로 도 기획분야에서 근무해 왔다.
 /박대준기자 djpark@

 

김준호  경제농정국장
수질·환경분야 독보적인 인물
   
▲ 김준호 경제농정국장
매사에 꼼꼼한 일처리가 장점이지만 외부에서는 매끄러운 성격으로 다양한 인적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최근 환경분야에 대한 정책과 업무가 늘어나면서 도내에서는 모든 환경정책을 총괄해 쥐휘할 수 있는 적임자로 알려져 있다. 또한 도내 각 지역에서 발생하는 개발과 환경보존 논리 사이 갈등을 정리할 수 있는 명확한 판단력을 갖춘 행정가라는 평이다.
특히 도청 근무 당시 팔당상수원 관리와 한강수계 담당, 상하수도과에서 근무하며 수질 및 환경분야에서는 독보적인 인물로 유명하다.
또한 화성 해양복합단지를 유치하는 등 해양분야에도 탁월한 추진능력을 인정받았다.
52년생으로 한양대 화공재료학과를 졸업하고 지난 77년 공직에 발을 들여놓은 뒤 시흥시 한경국장과 도 산업정책과장을 역임했다.  /박대준기 djpark@

 

김기태  시흥시 부시장
부드러움속 감춰진 냉철한 판단력
   
▲ 김기태 시흥시 부시장
신임 시흥부시장으로 도 제2청 김기태농정국장이 1일 부임했다. 김 부시장은 1954년 수원에서 출생하여 수원고등학교와 인하대 자원공학과를 졸업하고 1978년 공업기술직 공무원으로 출발하여 의왕시부시장, 경기도 제2청 경제농정국장 등을 거쳐 제15대 시흥시 부시장으로 취임했다.
김 부시장은 시흥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며 특히 직원간의 화합이 중요하므로 서로 배려하고 격려하는 직장 분위기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또 업무에 대해서는 깊이 있는 분석으로 문제점을 파악하여 개선할 수 있는 것은 최대한 개선해 주민들에게 불편을 주지 않는 행정이 되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경기도 산업정책과장 재임시절 경기도 역점시책인 파주 LCD 산업단지 조성을 비롯해 기업살리기 정책, 수도권 공장입지규제 합리적 개선 등에 주력했으며 법과 원칙을 준수하고 부드러움속에 감춰진 냉철한 판단력으로 탁월한 행정능력과 추진력이 돋보인다는게 주위의 평이다. 김 부시장은 2000년 우수공무원 대통령상과 2005년 대통령 근정포장을 수상한 바 있다. /시흥=김원규기자 kwk@

 

홍승표  파주시 부시장
함께 땀흘리는 시민섬김 행정 구현
   
▲ 홍승표 파주시 부시장
“전국에서 가장 깨끗한 도시, 가장 뜨는 도시, 가장 잘 나가는 도시로 평가 받고 있는 파주시에서 전국 최고의 CEO로 손꼽히는 존경하는 류 화선시장님과 공직자여러분들을 모시고 함께 일 할 수 있게 된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신임 홍승표(54) 파주 부시장은 임명소감을 이같이 밝히고 “공직자 여러분과 함께 시민을 섬기는 행정을 펼쳐 시민들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하고 같이 땀 흘려 일하면서 고통도 보람도 함께 하는 市政이 구현될 수 있도록 열과 성을 다해 나가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경기도 광주의 평범한 가정에서 6남매 중 차남으로 태어 난 홍 승표부시장은 고등학교 3학년 여름방학 때 공무원 시험에 합격하여 1975년 2월 1일부터 광주군을 시작으로 공직에 몸담아 34년 넘게 외길을 걸어 왔다. 홍 승표부시장은 부인 정 원호(51)여사 사이 1남을 두고 있다.
/파주=박상돈기자 psd@

 

양진철  안성시 부시장
요직 두루 역임한 행시 출신 부시장
   
▲ 양진철 안성시 부시장
제11대 양진철 안성시 부시장 취임식이 1일 오후 3시, 국과소장과 읍·면·동장, 본청 직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양 부시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고향에서 봉사할 기회가 주어져 행복하고, 사라져 가는 전통문화를 블루오션 삼아 ‘바우덕이풍물단’을 세계적인 문화상품으로 만들고, ‘안성마춤’을 국내최고의 농산물브랜드로 가꾼 안성의 힘과 열정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정체성과 역사성이 깊은 문화상품은 스스로 영속성을 갖게 되어 지역의 중요한 산업으로 발전하게 됨”을 강조하고 ”뜨거운 열정으로 자신의 업무에 충실히 임해 줄 것“을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양 부시장은 안성시 미양면 정동리가 고향이며, 행정고시 34회에 합격 후 1991년 총무처 최초 임용을 시작으로 경기도청 관광과장, 과학기술기업지원과장, 중소기업지원과장, 정책기획심의관 등 요직을 두루 역임했다. 가족은 부인 손경숙(43)여사와 1남1녀를 두고 있다./안성=염기환기자 ygh@

 

황영철 도중기지원센터 경영
울릉공대 석사학위 취득 학구파
   
▲ 황영철 도중기지원센터 경영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황영철(사진·57) 신임 경영지원본부장이 1일 취임했다.
황 신임 본부장은 1975년 육군사관학교(31기) 출신으로 1981년 경기도 지방공무원으로 경기도와 첫 인연을 맺었다.
이후 도시개발계장, 전산계장, 경제투자관리실 투자관리 과장 등을 거쳐 1994년 지방행정서기관으로 승진하면서 환경보건국장, 경제농정국장 등을 거쳐 2006년 포천부시장, 군포부시장 등을 역임했다.
특히 지난 94년 9월부터 2년간 호주 울룽 공대에 파견돼 상경학 석사학위를 취득하는 등 학구파로도 알려져 있으며 가족관계는 이정숙(57)씨와의 사이에 3녀를 두고 있다.
한편 황 신임본부장은 센터 부임에 앞서 지난달 29일 백범서거 60주기를 맞아 백범 청백리상을 수상하는 등 청렴과 봉사정신을 실천하는 인물로 선정된 바 있다.
/정일형 기자 ji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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