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체육회 제23대 사무처장으로 내정된 홍광표 신임 사무처장이 1일 오후 5시 도체육회관 중회의실에서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이날 오후 3시 도체육회에 나온 홍 신임 처장은 체육회 직원들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은 뒤 취임식에 참석했다.
홍 신임 처장은 취임사를 통해 “경기도체육회가 행복한 직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홍 처장은 “37년간의 공직생활을 마치고 일반인으로 첫 직장을 시작하면서 체육회 직원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사무처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직원 여러분도 서로의 역활을 충실히 이행해 도체육회를 행복한 직장으로 만들어가자”고 당부했다.
홍 신임 사무처장은 1951년 화성에서 태어나 발안농고와 한경대, 경희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한 뒤 1972년 공직에 입문, 도 정보통신담당관, 예산담당관, 혁신분권과장, 감사관 등을 지낸 뒤 안성시 부시장을 역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