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원재 일산경찰서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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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 자세로 기본에 충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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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원재 일산경찰서장 |
“미래를 향한 꿈과 희망의 도시 일산에서 일할 수 있다는 반가움과 함께, 지역치안의 막중한 소임을 맡게 된 무거운 책임감을 동시에 느낀다”며, “지역주민을 존경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바탕으로 동료 간에 화합하고,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자세로 기본에 충실하자” 지난 14일 제10대 일산경찰서장으로 이원재 총경 취임일성. 이 서장은 1980년 부산대 법학과를 졸업, 1981년 간부 29기로 경찰에 입문했다. 이어 2000년 7월 총경으로 승진, 전북청 보안과장, 파주경찰서장, 경기청 경무 과장, 수원남부경찰서장, 경기청 광주경찰서장, 경기청 외사과장을 역임. 취미는 바둑이며 부인 황미영(50세)여사와의 사이에 2남을 두고 있다. /고양=고중오기자 gj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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