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학생여주야영장(관리소장 김성수)이 지난 15일 준공식을 갖고 새롭게 개관했다.
이로써 텐트와 천막에서 야영을 하며 수련활동을 해 오던 학생들의 불편함은 해소되고 효율적인 교육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여주야영장(생활관)은 총사업비 24억원을 들여 강천면 걸은리 2천21㎡에 지하1층 지상4층 규모로 건립한 학생야영장이다.
김성수 여주교육청교육장, 한용수 경기도교육청 체육보건급식과장, 도의회 의원, 교육위원, 여주관내 각 기관단체장, 각급 학교장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가진 여주야영장은 도내 7개 학생야영장 중 가장 현대적인 시설을 자랑한다.
김성수 여주교육청 교육장은 이 자리에서 “경기도학생여주야영장의 현대화 사업 일환으로 추진된 생활관 건립 공사가 아무런 사고 없이 잘 마무리 되어 학생들의 야영수련활동이 활성화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학생여주야영장은 1987년 12월에 처음 개관해 22만명의 학생들이 야영수련을 했으며 숙박과 훈련프로그램 운영 등 비용은 전액 도교육청에서 지원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