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0 (월)

  • 맑음동두천 17.7℃
  • 맑음강릉 16.2℃
  • 맑음서울 20.3℃
  • 맑음대전 19.3℃
  • 맑음대구 18.5℃
  • 구름많음울산 15.8℃
  • 맑음광주 18.0℃
  • 구름많음부산 17.4℃
  • 맑음고창 15.6℃
  • 맑음제주 17.1℃
  • 맑음강화 14.1℃
  • 맑음보은 16.3℃
  • 맑음금산 19.3℃
  • 흐림강진군 16.7℃
  • 맑음경주시 15.7℃
  • 맑음거제 16.4℃
기상청 제공

전국시·도대항 씨름 양지초 김경민 아쉬운 2위

평산초 이동우에 0-2 무릎

김경민(용인 양지초)이 제23회 전국시·도대항씨름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김경민은 20일 충남 부여군민체육관에서 열린 초등부 소장급 결승전에서 이동우(울산 평산초)에게 0-2로 패해 은메달에 만족해야 했다.

또 용장급에서는 김현호(용인초)가 이용준(대전 둔원초)에게 0-2로 져 준우승을 차지했고 박찬주(인천 부개초)는 3위에 올랐다.

이밖에 경장급 윤정민(인천 부개초)과 청장급 최기수(인천 송도초)는 3위에 입상했다.

한편 초등부 단체전에 출전한 용인 양지초는 준결승전에서 대전 둔원초에 2-4로 패해 3위에 머물렀다.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