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명의 후보가 출마해 경합을 벌였던 금사농협 조합장 선거에서 기호4번 양남규 후보가 263표를 얻어 당선됐다.
지난 22일 여주군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범균) 주관으로 금사농협 2층 회의실에서 치러진 투표에는 총 선거인수 1천279명 중 1천95명이 참여했다.
이날 투표에서 기호1번 정정호 후보는 84표, 기호2번 서현택 후보는 204표, 기호3번 김선형 후보는 73표, 기호4번 양남규 후보는 263표, 기호5번 전창수 후보는 74표, 기호6번 윤성용 후보는 171표, 기호7번 조종태 후보는 223표를 얻었으며, 3표는 무효처리됐다.
개표가 끝난 뒤 곧바로 당선증 수여식이 진행됐다.
양남규 당선인은 당선소감에서 “여주 농업과 금사농협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짤막한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