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7 (화)

  • 맑음동두천 -7.2℃
  • 구름많음강릉 -1.2℃
  • 구름조금서울 -5.9℃
  • 구름조금대전 -4.0℃
  • 구름조금대구 -0.7℃
  • 맑음울산 -1.0℃
  • 맑음광주 -2.1℃
  • 맑음부산 1.0℃
  • 맑음고창 -2.8℃
  • 구름조금제주 2.8℃
  • 맑음강화 -7.1℃
  • 구름조금보은 -5.4℃
  • 맑음금산 -3.8℃
  • 맑음강진군 -1.2℃
  • 구름조금경주시 -0.7℃
  • 맑음거제 1.4℃
기상청 제공

핸드볼 슈퍼리그 인천 벽산건설 1위 확정

경남개발공사 27-19 제압

인천 벽산건설이 2009 다이소 핸드볼 슈퍼리그에서 정규리그 1위를 확정지었다.

벽산건설은 24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여자부 풀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문필희와 유은희(이상 7골)를 앞세워 경남개발공사를 27-19로 제압하고 17승4패 승점 34점으로 1위를 확정했다.

벽산건설은 25일 2위 삼척시청(승점 32점)이 서울시청을 꺾고 승점 동률을 이루더라도 상대전적에서 앞서 1위가 결정됐다.

앞서 열린 여자부 부산시설관리공단과 정읍시청의 경기에서는 부산시설공단이 28-23으로 승리, 승점 23점으로 플레이오프 진출 희망을 이어갔다.

한편 남자부에서는 웰컴크레디트 코로사가 경기 종료 7초 전 터진 에이스 정수영의 결승골에 힘입어 1위를 확정 지은 두산을 24-23으로 꺾었다.

코로사는 승점 14점으로 최소 3위를 확보, 9월3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리는 2~3위간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