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서(고양시청)가 제7회 아시아주니어클럽역도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목에 걸었다.
구원서는 29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JAR체육관에서 열린 남자 주니어 105㎏ 인상에서 147㎏을 들어 메디 아가헤제루(이란 NIC클럽)와 자하니그리 멜렉 아메디(이란 SOC클럽·이상 153㎏)에 이어 3위에 오른 뒤 용상에서 192㎏으로 메디(202㎏)에 이어 2위에 오르며 합계 339㎏으로 메디(355㎏)에 뒤를 이어 준우승을 차지했다.
또 남자 주니어 77㎏급의 임희창(고양시청)은 인상에서 137㎏으로 2위에 올랐지만 용상에서 167㎏으로 5위에 머물며 합계 304㎏으로 동메달에 그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