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지난 1일 오전 경기도 제2청사에서 제2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종합우승 4연패 달성 우승기 및 우승배 봉납식을 가졌다.
이날 봉납식에서는 한성섭 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이 종합우승기와 우승배를 도체육회장인 김문수 지사에게 전달한 데 이어 종목 우승을 달성한 도장애인육상연맹 홍덕호 전무이사와 도장애인역도연맹 권처문 전무이사, 도장애인댄스스포츠연맹 주영준 회장이 종목 우승배를 봉납했다.
도는 지난 9월 21일부터 25일까지 전남 일원에서 열린 제2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금메달 122개, 은메달 132개, 동메달 100개를 획득하며 종합점수 18만1천889점으로 역대 장애인체전 사상 최고득점을 기록하며 ‘라이벌’ 서울시(금 106, 은 98, 동 89·종합점수 16만8천929점)을 1만2천960점차로 여유 있게 따돌리고 종합우승 4연패를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