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체육회장인 김문수 도지사가 7일 오후 3시 용인대를 방문, 오는 20일부터 대전에서 열리는 제90회 전국체육대회를 앞두고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중인 선수단을 격려하고 선전을 당부했다.
이날 김정행 총장으로부터 학교현황과 훈련 상황을 보고받은 김문수 도지사는 “지난 체전에서 여러분 덕분에 경기도가 우승할 수 있었다. 금메달 14개를 따내는 메달박스다”며 “여러분이 있기 때문에 이번 체전에서도 경기도 8연패를 믿는다.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 지사는 선수들과 기념촬영을 한 뒤 김정행 총장 및 이애리사 교수와 탁구경기를 하며 용인대 선수들의 사기를 북돋아 주었다.
한편 홍광표 도체육회 사무처장도 서은회 경기도씨름협회장, 이강욱 부회장, 민병길 감사 등과 함께 도 씨름선수단을 격려했다.
도씨름선수단은 “씨름이 종목우승 3연패를 이뤄 도의 종합우승 8연패 달성에 견인차 역할을 해자”고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