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현중과 인하사대부중이 인천지역 순수 아마추어 중학생 축구대제전 ‘GM대우컵 인천 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09’에서 8강에 선착했다.
논현중은 지난달 30일 열린 16강 1차전에서 만성중을 2-0으로 제압한 데 이어 6일 열린 2차전에서도 3-0으로 완승을 거두고 8강에 진출했다.
또 인하부중도 양촌중과의 16강 전에서 1차전을 3-1로 이긴 뒤 2차전도 2-1로 이겨 힘겹게 8강에 합류했다.
16강까지 8연승을 질주한 동인천중은 16강 1차전에서 전통의 강호 제물포중을 3-1로 제압, 9연승을 달리며 8강 진출의 유리한 고지에 올랐고 산곡중과 원당중, 효성중, 임학중도 16강 1차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8강을 눈앞에 뒀다.
‘미들스타리그 2009’ 16강전은 9일까지 진행된 뒤 다음주부터 8강전을 가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