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희망대초가 제6회 성남시장기 초·중·고 야구대회에서 4강에 진출했다.
희망대초는 8일 성남 탄천구장에서 열린 8강전에서 시흥 소래초에 8-1 4회 콜드게임승을 거두고 4강에 안착했다.
앞서 열린 성남 수진초와 용인 역북초의 경기에서는 수진초가 7-3으로 이겨 4강에 올라 고양 백마초를 7-6으로 힘겹게 따돌린 부천 부곡초와 결승진출을 놓고 맞대결을 펼친다.
이밖에 고양 삼송초는 부천북초를 5-0으로 완파하고 4강에 합류, 희망대초와 결승진출을 다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