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안양 KT&G가 12일부터 2009~2010 시즌을 함께 할 홈 서포터스 ‘플라잉 카이츠’ 회원을 모집한다.
서포터스 회원에 가입하면 홈 경기 일반석 입장료를 50% 할인받을 수 있는 멤버십카드와 팬 북, 패밀리레스토랑 샐러드바 이용권 등을 받을 수 있다.
또 지난해에 이어 연속 회원에 가입하는 경우에는 가입비 1만원으로 회원의 모든 혜택과 사인볼을 받을 수 있고 신규 회원은 가입비 2만원에 농구공과 슈팅 동작이 디자인된 고급 티셔츠를 선물로 받는다.
이밖에도 홈 경기 10회, 20회 차 관전시에는 무료 관전의 혜택과 팬 미팅 등 서포터스만의 특별한 이벤트에 참가할 수 있다.
(문의:구단 홈페이지 http://www.ktng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