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역 순수 아마추어 중학생들의 축구대제전인 ‘GM대우컵 인천 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09’에서 인하사대부중과 동인천중, 원당중, 논현중이 4강에 진출했다.
지난해 준우승팀 인하사대부중은 지난 16일 가진 8강전에서 2007년 우승팀 마전중을 맞아 박선민, 이경우의 연속골로 2-0으로 승리, 준결승에 올랐다.
인하사대부중은 산곡중을 3-1로 꺾은 동인천중과 결승진출을 다투게 됐다.
논현중도 효성중과 2골씩 주고받는 치열한 접전 끝에 승부를 가리지 못한 뒤 승부차기에서 5-4로 이겨 4강에 진출했고 원당중도 임학중을 2-0으로 제압, 논현중과 준결승전을 벌인다.
올해 6회째를 맞는 ‘미들스타리그 2009’ 결승전은 오는 25일 인천월드컵경기장에서 인천의 올 시즌 마지막 홈경기인 FC서울과의 경기에 앞서 오픈 경기로 열릴 예정이며 이번 대회 우승팀 참가선수 전원 및 담당교사는 겨울 방학을 이용, 3박4일간 미국 괌에서 축구 연수 기회가 제공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