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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아시아컵하키대회 선수단 24명 확정

장수지와 김소라(이상 경희대)가 제7회 여자아시아컵하키대회에 태극마크를 달고 출전한다.

대한하키협회는 오는 29일부터 11월 8일까지 11일 동안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여자아시아컵에 출전하는 선수단 24명의 명단을 확정했다고 28일 밝혔다. 박해진 대한하키협회 부회장을 단장으로 한 선수단은 임흥신 감독과 강건욱 코치가 선수들을 지도하며 파견 선수에는 장수지와 김소라 외에도 탁세희, 엄미영, 차세나, 오선순(이상 평택시청) 등도 포함됐다.

모두 11개 국이 출전하는 이번 대회에 한국은 대만, 홍콩, 일본, 카자흐스탄, 스리랑카 등과 함께 B조에 속해 있다.

29일 스리랑카와 첫 경기를 갖는 한국은 30일 하루를 쉰 뒤 31일에는 홍콩, 11월 1일 카자흐스탄, 3일 일본, 4일 대만과 각각 조별 예선을 치룬다. 조별예선에서 2위 안에 들 경우 6일 준결승전을 치루고 8일 결승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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