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영(성남 은행중)과 김희수(안양 부림중)가 제39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인라인롤러 도대표 1차 선발전 남녀 중등부 T300m에서 나란히 정상에 올랐다.
김진영은 6일 안양인라인롤러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남중부 T300m에서 26초584로 배종건(오산 성호중·27초753)과 하태민(안양 비산중·27초944)을 제치고 1위에 올랐고 김희수도 여중부 T300m에서 29초279로 김수진(성호중·29초563)과 천새울(은행중·33초236)을 꺾고 우승했다.
이밖에 남녀 초등부 T300m 이성훈(안양동초·30초978)과 박성미(오산초·34초186), 1천m 박시몬(안양 부림초·2분02초02)과 전지혜(안양동초·2분06초59), 3천m 포인트 양선호(오산초)와 송혜원(이상 14점·안양 평촌초), 남녀 중등부 1천m 하태민(1분49초91)과 이해원(안양 귀인중·2분02초27), 1만m 제외·포인트 양선웅(성호중·23점)과 황지수(은행중·17점), 1만5천m 제외 이경호(비산중)와 최선영(귀인중)이 각각 1위에 등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