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우(화성 발안중)가 제39회 전국소년체육대회 펜싱 도대표 1차 평가전에서 남자 에뻬 정상에 올랐다.
김용우는 8일 화성 양달식펜싱장에서 끝난 대회에서 7전 전승으로 팀동료 홍현근과 이광희(이상 5승2패·성남 영성중)를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또 남자 플러레에서는 이동렬(안양 부흥중)이 6승1패로 1위를 차지했고 사브르에서는 6전 전승을 거둔 엄윤상(화성 양감중)이 패권을 안았다.
이밖에 여자부 사브르에서는 홍기선(수원 구운중)이 7전 전승으로 우승했고 에뻬와 플러레에서는 최주희(수원 동성중·9전 9승)와 이세주(성남여중·3전 2승1패)가 각각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