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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회장배 사격 우예빈, 2개의 ‘금과녁 명중’

여중부 공기소총 개인·단체전 우승

우예빈(성남 상원여중)이 제22회 경기도회장배 사격대회에서 2관왕에 올랐다.

우예빈은 7일 경기도종합사격장에서 제39회 전국소년체육대회 1차 평가전을 겸해 열린 대회 여자중등부 공기소총 개인전에서 393점으로 우승한 뒤 단체전에서도 이지연-김주민-이수연(이상 상원여중)과 팀을 이뤄 1천165점을 쏴, 2관왕이 됐다.

남중부 공기소총 개인전에서는 홍성욱(이천중)이 586점으로 우승을 차지했고 여중부 공기권총 단체전에서는 임수정-김민주-방세영-김희란이 팀을 이룬 동수원중이 1천112점으로 패권을 안았다.

이밖에 여고부 공기소총 개인전 김수미(경기체고·499.4점), 공기권총 최수정(부천 원종고·477.1점), 남고부 공기소총 한상필(평택 한광고·692.1점), 남고부 공기권총 이종경(경기체고·665.2점)도 각각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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