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테니스의 희망’ 정홍(사진·수원 삼일공고)이 대한테니스협회(KTA)가 선정한 2009 KTA 장학생으로 뽑혔다.
대한테니스협회(KTA)는 11일 한국 테니스를 이끌어갈 우수 주니어 선수들을 2009 KTA 장학생으로 선정해 후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KTA 장학생은 12세 이하(1그룹), 16세 이하(2그룹), 18세 이하(3그룹)로 나뉘었으며 1그룹 12명, 2그룹 7명, 3그룹 2명으로 선발됐다.
정홍은 18세 이하인 3그룹에서 정석영(부산 동래고)과 함께 장학생으로 선발돼 외국 대회 참가 지원금 1천만원을 받게 된다.
KTA는 초등학교 선수들인 1그룹 선수들에게 연 2회 체력 측정을 하고 미국 대회 출전 시 항공료를 지원하거 2그룹 선수들에게는 장학금 200만원과 미국 아카데미 훈련을 지원해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