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 막을 내린 제28회 회장배 전국 학교 및 실업팀 대항 인라인롤러대회에서 2관왕에 오르며 팀을 우승으로 이끈 류헌규(안양 동안고)가 로드종목에서도 우승을 차지했다.
류헌규는 19일 안양인라인롤러경기장에서 열린 제16회 전국 인라인롤러로드선수권대회 첫날 남자고등부 200m에 출전, 17초110으로 임정훈(전북 전주생과고·17초734)과 박응배(전남 여수충무고·17초785)를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또 남고부 2만m 제외경기에서는 이영우(오산 성호고)가 34분18초606을 기록하며 조우상(인천 학익고·34분18초807)과 정훈종(동안고·34분18초988)을 따돌리고 1위에 올랐고 여고부 2만m 제외경기에서는 안정은(성남 한솔고)이 41분52초610으로 이소영(동안고·41분52초852)과 이담비(인천 신송고·41분54초539)를 누르고 패권을 안았다.
남중부 2만m 제외경기에서는 이준영(오산 성호중)이 40분24초925로 이상철(대구 안심중·40분25초071)과 정원준(충남 가야곡중·40분25초439)을 따돌리고 1위로 골인했고 남대부 200m 김두환(경기대)과 여일반 200m 임진선(안양시청)도 각각 17초248과 19초425로 정상에 등극했다.
이밖에 여중부 2만m 제외경기에서는 유가람(안양 귀인중)이 40분51초651로 정혜수(서울 등명중·40분48초978)에 이어 준우승을 차지했고 남중부 200m 김진영(성남 은행중·18초766), 여중부 200m 이해원(귀인중·20초907), 2만m 제외 황지수(은행중·40분52초362), 남대부 200m 김민호(경기대·17초484), 남일반 2만m 제외 정천종(34분50초973), 여일반 200m 김미영(19초639·이상 안양시청)은 각각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