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락훈(수원 매현중)이 제12회 경기도교육감배 수영대회에서 5관왕에 올랐다.
성락훈은 22일 안산올림픽기념관 수영장에서 제39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수영 도대표 1차 평가전을 겸해 열린 대회 마지막날 남자중등부 배영 200m 결승에서 2분12초03으로 임태정(안양 신성중·2분15초44)과 이재휘(수원 천천중·2분16초09)를 꺾고 정상에 올랐다. 성락훈은 남중부 계영 800m와 혼계영 400m, 자유형 200m, 계영 400m에서도 1위에 오르며 5관왕이 됐다.
여고부 엄지수(경기체고)도 여고 계영 800m와 자유형 100m, 계영 400m, 자유형 200m, 혼계영 400m에서 우승하며 5관왕 대열에 합류했고 남초부 박권우(용인 신릉초)는 접영 50m와 200m, 남중부 변유신(매현중)은 혼계영 400m와 접영 100m, 여초부 양지원(안양 희성초)은 평영 200m와 100m에서 우승하며 2관왕에 등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