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덕계중이 제39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축구 도대표 1차 평가전 중등부에서 8강에 진출했다.
덕계중은 1일 동두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첫날 16강 전에서 김포 통진중을 2-0으로 완파하고 준준결승에 안착했다.
또 양평중은 군포중과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4-3으로 승리해 준준결승에 진출했고 이천중도 광명중과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4-3으로 승리, 8강에 올랐고 안산 부곡중도 시흥 정왕중의 실격패로 8강에 합류했다. 이밖에 광주중은 파주 광탄중을 1-0으로 누르고 1회전을 통과했고 성남 풍생중과 수원중, 안양중도 각각 2회전에 올랐다.
한편 초등부에서는 화성 장안초가 시흥 신일초를 승부차기 끝에 4-2로 꺾고 1회전을 통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