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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중, 양주 덕계중 3-2 누르고 4강 진출

소년체전 축구 1차 평가전

오산중이 제39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축구 도대표 1차 평가전에서 준결승전에 진출했다.

오산중은 3일 의정부 직동구장 등 4개 구장에서 열린 대회 3일째 중등부 준준결승에서 양주 덕계중을 3-2로 힘겹게 따돌리고 4강에 올랐다.

또 안산 부곡중은 의정부 발곡중을 3-1로 누르고 4강에 진출했고 성남 풍생중도 이천중을 1-0으로 꺾고 준결승에 진출했으며 용인 백암중은 양평중과 전후반 70분을 득점없이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3-2로 승리, 가까스로 4강에 합류했다.

초등부에서는 구리 부양초가 고양 무원초를 3-0으로 완파하고 준결승전에 올랐고 용인 포곡초도 이천남초에 1-0으로 신승을 거두고 4강행을 확정했다.

이밖에 의정부 신곡초와 성남 중앙초는 안산 광덕초와 수원 세류초를 상대로 전후반 50분동안 헛심공방을 펼친 뒤 승부차기 끝에 각각 5-4, 8-7로 따돌리고 4강 티켓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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