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체육회는 8일 체육회관 중회의실에서 단복선정위원회를 개최하고 2010년 2월 강원도 및 경기도일원에서 개최되는 제91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 출전하는 경기도 선수단의 단복을 확정했다.
도체육회는 지난달 20일부터 30일까지 11일간 12개사의 시제품을 접수해 홍광표 사무처장을 위원장으로 이강석 도체육진흥과장, 도체육회 부·과장, 이복준 도교육청 체육보건급식과 장학관, 경기단체 전무이사, 선수 등 14명으로 선정위원회를 구성, 단복선정위원회를 열고 엄격한 심사를 거쳐 ‘카파’사의 제품을 최종 단복으로 선정했다.
선정된 단복은 경기도 고유이미지를 부각시킬 수 있으며, 선수들 취향 및 단체복 활용에 적합한 디자인으로 보온성과 활동성이 좋은 소재를 기준으로 선정됐다.
도체육회는 이달 말 이들 제품에 대한 제작에 돌입해 2010년 초 도대표 선수와 임원들에게 지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