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SK 와이번스 투수 김광현(21)이 육군훈련소 입소를 앞두고 따뜻한 이웃 사랑을 펼쳤다.
김광현은 지난 8일 오후 서울 광진구 멜론악스홀에서 구호봉사기관인 월드비전에 ‘사랑의 탈삼진’ 적립금 560만원을 기부했다.
지난해부터 엠게임과 함께 삼진 1개당 5만원씩 적립하는 ‘사랑의 탈삼진’ 프로그램을 통해 기금을 적립해온 김광현은 올 시즌 112개의 삼진을 잡아 560만원을 마련했다.
김광현의 기부금은 결식아동, 독거노인, 장애인들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월드비전 ‘사랑의 도시락’ 프로그램에 사용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