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올 한해를 마무리 하는 ‘2009 경기도 생활체육 동호인의 밤’이 23일 오후 6시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1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에는 김문수 도지사와 진종설 도의회의장, 강용구 도생체회장, 황호수 경기신문 사장 등 각 기관 단체장과 시·군 생체회장, 종목별 연합회장 등 관계자 5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유공자 시상에서는 고양시생활체육회의 기공체조가 우수프로그램상을 수상하고 과천시생활체육회와 부천시야구협회 등 6개 단체가 우수회원단체상을 받는다.
또 경기도농구연합회 강인덕 회장을 비롯한 13명이 생활체육 진흥유공자로 선정됐고 안양시육상연합회 이기화 회장과 안산시그라운드골프연합회 강순근 회장은 우수 회원단체상을 수상하며 안성시생활체육회 윤운선 부회장과 수원시생활체육회 손경희 지도자 등 18명에게는 우수 임·직원 및 현장지도자 상이 수여된다.
한편 이날 행사장에는 생활체육 사진전시회가 열리며 홍보대사인 최수종 씨가 영상 메시지를 전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