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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주 구원서 MVP 들었다 亞 男주니어역도 105㎏ V3

용상205㎏ 韓주니어 신기록

제22회 아시아 남자주니어역도선수권데회 남자 105㎏급에서 3관왕에 오른 구원서(20·고양시청)가 대회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대한역도연맹은 구원서가 인상과 용상 6차례 모두 성공한 데다 전체 출전자를 통틀어 최고의 중량을 들어 올린 점이 높이 평가돼 아시아역도연맹에서 이번 대회 ‘베스트 리프터’로 뽑혔다고 23일 밝혔다.

구원서는 22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살라후딘 스포츠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남자 105㎏급에서 인상 151㎏, 용상 205㎏, 합계 356㎏을 들어 금메달 3개를 목에 걸었다. 특히 용상 205㎏은 이번 대회에 출전했던 최중량급(+105㎏) 선수들의 기록도 넘어서는 중량이며 한국 주니어 신기록이기도 하다.

구원서는 94㎏급에서 활동하다가 체급을 바꿨으며 앞으로 시니어 무대에서 105㎏급의 간판스타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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