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주(경기도체육회)가 제64회 전국스키선수권대회 크로스컨트리 남자부 10㎞ 클래식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박병주는 27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크로스컨트리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첫날 남자 10㎞ 클래식에서 25분48초9를 기록하며 팀동료 김학진(26분20초9)과 하태복(강릉농공고·26분55초3)을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여자부 5㎞ 클래식에서는 최신애(평택여고)가 16분28초1로 이채원(하이원·15분22초4)과 한다솜(강원 도암중·16분01초3)에 이어 동메달을 획득했다.
알파인 스키 대회전 결승에서는 국가대표 김선주(경기도체육회)가 1차 시기와 2차 시기 합계 1분57초44로 정소라(한국체대·1분56초65)에 이어 준우승을 차지했고 홍성원(경희대)은 1분 57초80으로 3위에 입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