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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지사기 생활체육 합기도대회 ‘지는법’ 잊은지 오래된 양주시

연천 누르고 4연속 정상… 1부 성남 우승

 


양주시가 제8회 경기도지사기 생활체육 합기도대회 2부에서 4년 연속 정상에 등극했다.

양주시는 21일 의정부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2부에서 종합점수 83점을 얻어 연천군(66점)과 이천시(47점)를 제치고 4연패를 달성했다.

1부에서는 지난해 준우승팀인 성남시가 59점을 획득, 광명시(58점)와 대회 4연패에 도전한 의정부시(49점)를 힘겹게 따돌리고 패권을 안았다.

의정부시 송기환과 이천시 이용경은 각각 1,2부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고 안산시는 장려상을 수상했으며 1,2부 단체연무에서는 의정부시와 연천군이 각각 정상에 올랐다.

개인시상에서는 1부 초등부 낙법 저학년 구보길(안양), 호신술 남자 고학년 정승권-오성권(성남), 중등부 낙법 고철환(안산), 발차기 안유현(시흥), 호신술 남자 이봉주-김성훈(광명), 고대일반부 낙법 배형률(군포), 장년부 호신술 이종구-정원진(파주), 2부 낙법 고학년 노종현(포천), 발차기 고학년 백성현(동두천), 중등부 호신술 남자 김현민-전태수(연천), 고등부 체포연행술 노성민-박형준(양주) 등이 나란히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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