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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지사기 생활체육 탁구대회 작년 한 풀고 ‘봄날’맞은 고양시

부천 따돌리고 1부 우승… 2부 구리 1위

 


고양시가 제7회 경기도지사기 생활체육 탁구대회에서 종합우승을 달성했다. 전년도 준우승팀 고양시는 21일 양평군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1부에서 종합점수 143점으로 대회 7연패를 노린 부천시(126점)와 수원시(120점)를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2부에서는 구리시가 115점으로 광주시(104점)와 김포시(103점)를 제치고 우승했고 안양시(104점)와 양주시(102점)는 1,2부 장려상을 받았다.

부별시상에서는 남자 1부 부천시, 2부 광주시, 여자 1부 안양시, 2부 구리시가 각각 1위에 올랐고 장수부에서는 고양시가 우승했다.

개인시상에서는 1부 남자 30대 조훈태, 40대 이춘헌(이상 고양), 50대 최기원(수원), 60대 권순태(부천), 여자 30대 김혜진(남양주), 40대 윤계숙(용인), 50대 배정애(수원), 60대 남보옥(부천), 2부 남자 30대 김재욱(구리), 40대 김종도(광주), 50대 김계홍(과천), 60대 조규완(포천), 여자 30대 장미정9여주), 40대 전계월(구리), 50대 이정임(김포), 60대 이영자(양주)가 각각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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