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30대 축구 동호인들의 축제’ 제10회 경기도지사기 생활체육 축구(30대)대회가 오는 27일부터 이틀간 안산 와~스타디움을 비롯해 안산지역 5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경기도생활체육회가 주최하고 안산시생활체육회와 국민생활체육경기도(남·북부)축구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31개 시·군 674명의 축구 동호인이 참가한다.
인구수에 따라 31개 시·군을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될 이번 대회는 전·후반 50분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며 각 팀은 30대 초반 9명, 후반 11명 등 20명으로 구성해 30대 초반 5명, 후반 6명 등 11명을 출전시킬 수 있다.
또 무승부 시 준결승전까지는 승부차기로 진행되며 결승전은 1회 연장전(전·후반 각 10분)을 치른 뒤 승부가 나지 않으면 승부차기를 한다.
이번 대회 우승팀에게는 우승기와 상배, 메달이 수여되며 준우승팀과 공동 3위팀에는 상배와 메달이 주어진다. 이와는 별도로 각 부별 최우수선수를 선정해 시상하며 우수 심판에 대한 심판상도 수여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