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와 여주군이 제10회 경기도지사기 생활체육 족구대회에서 나란히 1,2부 정상에 올랐다.
수원시는 16일 부천시민운동장에서 경기도생활체육회가 주최하고 부천시생활체육회와 국민생활체육경기도족구연합회가 공동 주관한 대회 1부에서 종합점수 15점을 얻어 화성시(13점)와 부천시(12점)를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또 여주군은 2부에서 종합점수 14점을 획득하며 이천시(7점)와 광주시(6점)를 여유 있게 따돌리며 대회 3연패를 달성했다.
1부 일반부에서는 군포시가 용인시를 세트스코어 2-0으로 제압하고 정상에 올랐고 장녀부에서는 수원시가 군포시를 역시 2-0으로 누르고 패권을 안았으며 2부 일반부와 장년부에서는 여주군이 이천시와 광주시를 각각 2-1, 2-0으로 제치고 정상에 등극했다.
1, 2부 구분없이 벌어진 여성부와 청소년부에서는 화성시와 부천시가 수원시와 안산시를 각각 2-0으로 따돌리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편 평택시와 가평군은 각각 1,2부 모범상을 수상했고 김구완 씨는 심판상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