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청이 제48회 전국남녀종별펜싱선수권대회 남자일반부 에뻬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화성시청은 20일 전남 해남 우슬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남일반 에뻬 단체전에서 부산광역시청을 45-33으로 제압하고 패권을 안았다.
또 남고부 에뻬 단체전 결승에서는 화성 발안바이오과고가 경남체고를 45-38로 꺾고 정상에 올랐고 여중부 에뻬 단체전 결승에서는 화성 발안중이 수원 동성중을 42-39로 누르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여중부 사브르 단체전에서는 수원 구운중이 대전 매봉중을 45-29로 완파하고 정상을 밟았다.
이밖에 여일반 사브르 단체전에서는 안산시청이 익산시청에 34-45로 패해 준우승을 차지했고 여중부 플뢰레 성남여중, 남일반 플뢰레 광주시청도 나란히 은메달을 획득했다.
한편 남고부 에뻬 성남 불곡고, 남일반 플뢰레 화성시청, 남중부 에뻬 성남 영성중, 플뢰레 광주 곤지암중, 남일반 사브르 화성시청과 안산시청, 여일반 에뻬 경기도체육회는 각각 3위에 입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