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8 (수)

  • 구름많음동두천 8.9℃
  • 흐림강릉 7.7℃
  • 구름많음서울 8.1℃
  • 대전 7.5℃
  • 흐림대구 9.6℃
  • 울산 8.5℃
  • 흐림광주 8.8℃
  • 부산 10.1℃
  • 흐림고창 5.1℃
  • 제주 9.1℃
  • 구름많음강화 7.8℃
  • 흐림보은 8.1℃
  • 흐림금산 8.5℃
  • 흐림강진군 10.4℃
  • 흐림경주시 8.6℃
  • 흐림거제 8.8℃
기상청 제공

사격 국가대표3차선발전 정미라 소총 50m 우승

정미라(화성시청)가 2010년 세계선수권대회 및 아시아경기대회 사격 국가대표 3차 선발전 여자일반부 50m 소총3자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정미라는 27일 경남 창원종합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여일반 50m 소총3자세에서 577점을 쏴 한예지(성신여대)와 동률을 이뤘으나 시리즈 차에서 앞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3위는 576점을 쏜 박시윤(서산시청)이 이름을 올렸다.

이밖에 여일반 공기권총에서는 강은라(인천남구청)가 386점으로 박민진(동해시청)과 김병희(서산시청·이상 387점·시리즈 차)에 이어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