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라(화성시청)가 2010년 세계선수권대회 및 아시아경기대회 사격 국가대표 3차 선발전 여자일반부 50m 소총3자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정미라는 27일 경남 창원종합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여일반 50m 소총3자세에서 577점을 쏴 한예지(성신여대)와 동률을 이뤘으나 시리즈 차에서 앞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3위는 576점을 쏜 박시윤(서산시청)이 이름을 올렸다.
이밖에 여일반 공기권총에서는 강은라(인천남구청)가 386점으로 박민진(동해시청)과 김병희(서산시청·이상 387점·시리즈 차)에 이어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