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미국은 지난해 합동참모본부의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 준비상태를 공동 검증한 결과, 상당수 보완·발전해야 할 과제를 식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군 관계자는 28일 “전작권 전환을 위해 작년까지 달성해야 할 합참의 기본운용능력(IOC) 기준을 300개 과제로 세분화해 검증한 결과 211개의 보완·발전시킬 과제가 식별됐다”고 밝혔다.
한·미 공동검증단은 이런 내용의 검증결과보고서를 작성하고 상설 MC(군사위원회)를 통해 검증 결과를 최종 협의, 양국 합참의장과 국방장관에게 보고하고 승인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