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0 (월)

  • 흐림동두천 15.8℃
  • 구름많음강릉 24.5℃
  • 흐림서울 16.4℃
  • 흐림대전 18.0℃
  • 맑음대구 22.0℃
  • 맑음울산 20.5℃
  • 구름많음광주 19.6℃
  • 맑음부산 22.2℃
  • 흐림고창 17.0℃
  • 구름많음제주 19.0℃
  • 흐림강화 15.0℃
  • 흐림보은 17.5℃
  • 흐림금산 19.1℃
  • 구름많음강진군 20.6℃
  • 맑음경주시 21.8℃
  • 맑음거제 20.5℃
기상청 제공

한나라당 ‘7.14 전대’ 4일 후보 등록

5일부터 열흘간 선거운동

한나라당은 1일 ‘7.14 전당대회’와 개최와 관련, 후보자 등록을 당초 5일에서 4일로 하루 앞당기고 그 다음날부터 열흘간 공식 선거운동 기간으로 정했다.

한나라당은 이날 국회에서 김무성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 주재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 비공개회의에서 이같이 의견을 모았다고 조해진 대변인이 전했다.

이와 함께 전당대회 최고위원회의 선임 대의원 선정안을 의결한 뒤 전대 대의원 명부(9천63명)를 최종 확정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서울(진영), 부산(김정훈), 대구(유승민), 인천(황우여), 울산(강길부), 경기(심재철), 강원(황영철), 경북(이인기), 경남(안홍준) 등 9곳과 원외인 대전(윤석만)의 시·도당위원장 선출건도 승인했다.

조 대변인은 “후보등록일을 하루 앞당긴 것은 후보자 수와 정책발표회, TV토론 일정 등을 감안해 각 후보들의 선거운동을 보장해주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