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1일 ‘7.14 전당대회’와 개최와 관련, 후보자 등록을 당초 5일에서 4일로 하루 앞당기고 그 다음날부터 열흘간 공식 선거운동 기간으로 정했다.
한나라당은 이날 국회에서 김무성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 주재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 비공개회의에서 이같이 의견을 모았다고 조해진 대변인이 전했다.
이와 함께 전당대회 최고위원회의 선임 대의원 선정안을 의결한 뒤 전대 대의원 명부(9천63명)를 최종 확정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서울(진영), 부산(김정훈), 대구(유승민), 인천(황우여), 울산(강길부), 경기(심재철), 강원(황영철), 경북(이인기), 경남(안홍준) 등 9곳과 원외인 대전(윤석만)의 시·도당위원장 선출건도 승인했다.
조 대변인은 “후보등록일을 하루 앞당긴 것은 후보자 수와 정책발표회, TV토론 일정 등을 감안해 각 후보들의 선거운동을 보장해주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