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선진당은 4일 세종시 수정안 부결에 따른 후속 조치로 세종시 원안 추진 의지를 담은 이명박 대통령의 대국민 담화 발표를 요구했다.
권선택 원내대표는 브리핑에서 이 같이 말하고 “특히 대통령은 과학비즈니스벨트의 충청권 배제, 플러스 알파 논란 등을 불 지피면서 국회를 향해 협박을 가하는 청와대 등 정부 고위 관계자들에게 따끔한 경고를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권 원내대표는 이와 함께 세종시 관련 대선공약 재천명, 세종시 민관합동위원회 즉각 해산, 세종시의 법적 지위에 관한 특별법의 조속한 제정, 35개 행정기관 이전계획의 즉각적인 변경고시도 요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