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15일 청와대 홍보수석에 홍상표<사진> YTN 상무를 내정했다.
또 신설된 미래전략기획관에는 유명희 한국과학기술연구원 21세기프론티어사업단장, 종전 기획관리비서관에서 국정상황 관리 및 조정 업무가 강화되면서 명칭이 바뀐 기획관리실장에는 김두우 청와대 메시지기획관이 내정됐다.
이동관 청와대 홍보수석은 “홍 홍보수석 내정자는 기획력과 상황분석 능력이 탁월하며 사회 각 분야에 폭넓은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어 정부정책에 대한 이해를 구하고 국민과 소통하는 홍보수석으로서의 직무를 성과있게 수행할 적임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