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구 국회의원인 이규택 의원의 의정활동에 대해서 여주 군민의 51.9%가 ‘잘하고 있다’고 응답해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적 평가(20.4%)보다 긍정적 평가가 두 배 이상 높게 나타났다.
이로 인해 이 의원은 도내 의정활동 ‘베스트5’에 선정되는 등 여주 군민들의 이 의원에 대한 지지도는 상당히 높아 내년 총선에서의 전망도 밝은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50대 이상은 66.5%가 ‘잘하고 있다’고 응답했고, 농/임/수산업 종사자는 무려 76.0%가 이 의원을 지지했다.
또 점동/가남/능서/강천지역 주민의 63.1%, 대재 이상의 66.1%, 월 151만원~250만원 이하 소득층의 54.0%가 적극 지지하는 등 전반적으로 전 계층에 걸쳐 확고한 지지기반을 갖춘 것으로 나타나 상대적으로 다른 지역구 의원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반면 블루칼라층은 26.7%만이 ‘잘하고 있다’고 응답했고, 61.0%가 ‘모름/무응답’해 부동층 유권자들로 분류돼 내년 총선 출마 후보자들의 주된 타깃으로 부상한 것으로 조사됐다.
김종화기자 daltan@k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