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환 외교통상부 장관의 딸 특별채용 의혹을 감사 중인 행정안전부가 유 장관 딸 외에 외교부에 근무하는 다른 외교관 자녀의 특채 과정까지 감사를 확대해 파장이 커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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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행안부와 외교부에 따르면 행안부 특별인사감사팀은 4일 외교부에서 유 장관 딸과 관련된 자료뿐만 아니라 외교부에 특채된 다른 외교관 자녀와 관련한 인사 기록도 제출받았다.
외교부에 특채된 계약직 직원 중 외교관 자녀는 7명이며, 유 장관 딸을 포함한 3명이 현재 직장을 그만두고 4명은 계속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