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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방위, 정병국 청문회 증인에 기재차관 채택

연두기자회견서 ‘복지·평화’ 화두 제시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는 10일 오후 전체회의를 열어 오는 17일 예정된 정병국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내정자 인사청문회의 증인으로 류성걸 기획재정부 제2차관을 채택했다.

이는 2011년도 예산안 처리 과정에서 문방위 심의가 이뤄지지 않은 상황에서 남한강 예술특구를 포함해 일부 문화예산이 편성된데 따른 것으로 류 차관 외에도 문화부, 방송통신위원회, 한국방송광고공사 등의 관계자들이 증인과 참고인 명단에 올랐다.

문방위는 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정부의 예산 지원을 받게된 ‘갤러리 뤼미에르’의 최미리 대표에게도 증인 출석을 요구키로 했다. 앞서 민주당은 “한나라당이 예산안을 날치기하는 과정에서 2년 연속으로 민간의 특정 갤러리에 특혜 지원을 했다”고 주장했었다.

문방위는 이밖에 정 내정자를 둘러싸고 ‘고액 주유비’ 논란이 불거졌다는 점에서 해당 주요소 사장도 증인으로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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