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길 신임 선수촌장이 지휘봉을 잡은 태릉선수촌이 새해 첫 기지개를 켠다.
태릉선수촌은 13일 오전 10시 선수촌내 오륜관에서 2011년 국가대표 훈련개시식을 가질 예정이다.
훈련 개시식에는 현재 선수촌에 입촌중인 양궁, 육상, 배드민턴, 체조, 핸드볼, 수영, 빙상 등 14개 종목 선수와 코치 415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박용성 대한체육회 회장을 비롯해 체육계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개시식에서는 빙상의 이규혁과 펜싱의 남현희가 남녀 선수 대표로 선서를 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