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와 국민생활체육야구연합회, 명지전문대학은 작년 11월 12일부터 10주 동안 진행된 심판양성 과정을 마치고 오는 23일 오후 4시 명지전문대 사회교육관 예비실에서 수료식을 치른다고 20일 밝혔다.
전문 과정에서 54명, 일반 과정에서 87명이 전 과정을 수료했다.
일반 과정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수료자 10명에게는 4주 동안 100차례 아마추어 연습경기를 거쳐 대한야구협회 소속 심판으로 활동할 수 있는 자격을 주기로 했다.
김대남, 유덕형(이상 전 현대), 함지웅(전 KIA), 차정구(전 삼성), 권덕준(전 SK), 김한상(전 넥센) 등 프로 무대를 밟은 선수들이 우수 수료자에 다수 포함됐다.
나머지 일반 과정 수료자는 사회인 리그와 리틀리그, 여자리그 등에서 아마추어 심판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추천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