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추어 축구 K3 리그가 이름을 ‘챌린저스 리그’로 바꾸고 새롭게 출범한다.
대한축구협회는 25일 “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공모한 3부 리그의 새 명칭 398건을 심사한 결과 ‘챌린저스 리그(Challengers League)’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3부리그는 ‘다음(Daum) 챌린저스 리그 2011’라는 대회명으로 올 시즌을 치른다.
축구협회는 26일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대표자 회의를 열고 챌린저스 리그와 내셔널리그(2부리그)의 승강제 실현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