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무위원인 멍젠주(孟建柱) 공안부장이 15일 방북 일정을 모두 마치고 중국으로 귀환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
중앙통신은 “공안부장과 일행은 체류기간 김일성 동지께서 탄생한 만경대고향집을 방문하고 주체사상탑, 김일성종합대학 전자도서관, 조선혁명박물관 등을 참관했다”고 밝혔다.
멍 부장은 14일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예방한 자리에서 “김정은 동지께서 조선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추대돼 조선혁명의 계승문제가 빛나게 해결된 데 대해 열렬히 축하한다”고 밝혔다고 북한 매체들은 전했다.







































































































































































































